<?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비디쩜넷</title>
 <id>http://bidy.net/atom</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idy.net/"/>
 <subtitle type="html"></subtitle>
 <updated>2010-09-08T10:15:21+09:00</updated>
 <generator>Textcube.com 2.0 Garnet</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요리블로거의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20"/>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20" thr:count="4" thr:updated="2010-09-06T12:29:47+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20</id>
  <updated>2010-09-04T01:04:26+09:00</updated>
  <published>2010-09-04T00:3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주로 생식을 하고 있기에 예전처럼 요리혼을 불태우는 일이 거의 없었다. 원래는 다이어트가 목적이긴 했는데 귀찮게 요리 안해도 되고 원래 구황작물, 생야채 이런걸 좋아해서 몇주째 계속하는 중. 오늘 아침 메뉴는 단호박삶은거 + 파프리카 브로컬리 고추 양파피클 적채피클... ..이건 뭐 암환자 식단도 아니고! 여튼 저중에서 [양파피클]과 [적채피클]은 며칠전에 그냥 얻어걸린거라, 매우 간단한 레시피 소개. 적채(보라색 양배추)/ 양파를 적당히 썬다. 채썰든가 네모썰기 하든가.. 발사믹식초를 붓는다. 하루이틀후 먹는다. ... 응용편: 오이 무 양배추 파프리카 등등으로 시도해볼 수 있을 듯... 이게 뭥미 싶지만 해보면 맛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새까만 칼라가 상당히 웰빙+고급피클 스멜을 풍긴다. 아아 나의 불타는 요리혼은 도대체 어디까지일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2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오너의공주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19"/>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19" thr:count="4" thr:updated="2010-09-03T15:17:36+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19</id>
  <updated>2010-09-02T02:52:59+09:00</updated>
  <published>2010-09-02T02:13: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더 좋은 소스가 있을법도 한데 도저히 찾을수가 없다.. 클럽에서 어쿠스틱만가지고 했던 그런걸 찾고싶은데. 오! 나의 공주님 - 스위트피 당신이 공주님으로 섬겼었던 그 누군가가 거짓말쟁이에다가 변덕쟁이란 걸 알게 된 순간 소년에서 아저씨로 소년에서 아저씨로 소년에서 아저씨로 &amp;nbsp; 당신이 왕자님으로 모셨었던 그 누군가가 정신병자인데다가 사기꾼임을 알게 된 순간 소녀에서 아줌마로 소녀에서 아줌마로 소녀에서 아줌마로 &amp;nbsp; 당신이 꿈꾸어 왔던 그런 사람 이 세상 어디에도 없을지 몰라 나를 그렇게 보진 말아줘 소녀에서 아줌마로 소년에서 아저씨로 소녀에서 아줌마로 &amp;#039;소녀에서 아줌마로&amp;#039; 이 죽여주는 표현을 10년전에 들었을때는 소녀의 시각이었던지라 오우 이런걸 알아버리면서 어른이 되는거구나 그런거라면 어른이 되지 않을래요 뿌잉뿌잉 이랬던거 같은데 이제는 아저씨가 되어버린 소년한테 감정이입이 되더라. 사실 그녀는 공주님으로 섬길만한 그 누군가가 아니었는데 소년은 아저씨가 되어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된거지. 그렇잖아도 나이먹는게 서러운데 거기에다 환상마저 깨져버려 슬픈 소년이랄까. 너를 &amp;#039;섬겨서&amp;#039; 행복한건 너뿐만이 아니었는데.. 더 이상 환상으로 존재하지 않는 너도 슬프고 그걸 알아버린 나도 슬프고 더 이상 환상으로 존재하지 않는 나도 슬프고 그걸 알아버린 너도 슬프고..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1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smashing pumpki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15"/>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15" thr:count="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15</id>
  <updated>2010-08-16T02:20:54+09:00</updated>
  <published>2010-08-15T00:33: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0년전 1979 대부분 사람들이 그랬듯 나의 스매싱펌킨스 입문도 1979였다. 그 둥둥거리는 전주를 듣자하면 세상에 어쩜 이런곡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들을때마다 가슴뛰는 곡이었으니깐. 한동안, 어쩌면 지금까지 1979는 나에게 &amp;#039;세상에서 제일 좋은 곡&amp;#039;이었다. 한창 락키드를 자처하던 시절, 언어의 장벽과 물리적인 거리감때문에 나의 취향은 특이하게도 외국뮤지션보다는 국내에 집중되어있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내 맘을 흔들어놓는 외쿡인이 바로 빌리코건이었으니 깊게 패인 눈매에 쥐어짜내는듯한 목소리가 정말 섹시했다. 게다가 주옥같은 멜로디라인의 곡들을 어찌나 잘 써내는지 무대위의 모습을 보면 뻑 갈수밖에 없었던거다. 그러다 2000년에 스매싱펌킨스의 내한공연이 있었고 아직 어린나이이던 나는 감히 공연을 볼 여유가 없었더랬다. 그들을 직접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려고 공연녹음파일은 외울때까지 들은 듯. 그러다 해체설이 들려왔고 즈완에 실망하면서 다시는 이들의 공연을 못볼줄 알았지..만. 바로 오늘, 10년만에 스매싱펌킨스의 두번째 내한공연이 있었다. 물론 끝난 후에는 스매싱펌킨스의 공연이 아니라 &amp;#039;빌리코건과 아이들&amp;#039;을 보고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말이다. 다들 비슷한 생각을 했을것 같다. 더 이상 우리가 그토록 감동받았던 스매싱펌킨스가 아니라는것을. 그렇게 섹시하고 카리스마넘치던 빌리코건은 살이 좀 쪄서 더이상 예전같은 라인과 분위기가 나오지 않았고, 새로운 멤버들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해내지 못했다. 게다가 이 아저씨 왜 의상을 그런걸 입은거야.. 진짜 아저씨같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것은 스매싱펌킨스이기 때문이다. 악기 하나하나에 세포까지 깨우면서 감동하던 시절의 음악을 다시 듣는건, 기본적으로 어느정도의 감동이 담보되니까. 게다가 공연을 마무리하며 &amp;#039;1979 왜 안하고 들어가냐 이자식아!!&amp;#039;라고 속으로 외치던 찰나에 무대 사이드로 걸어와 내앞에서 씨익 웃으며 인사를 하는데 진짜 숨이 멎을뻔했다. 오우. 이 아저씨 눈빛은 죽지 않았구나! 혹시 다음에 또 단독공연을 온다면? 글쎄.. 예전 멤버가 아니라면 난 그냥 빌리코건 어쿠스틱이나 한번 했으면 좋겠네. 이렇게 또 한 밴드를 마음에 묻는다. 안녕, 나의 아름답던 스매싱펌킨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1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알코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14"/>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14" thr:count="16" thr:updated="2010-08-11T14:21:20+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14</id>
  <updated>2010-08-07T22:57:37+09:00</updated>
  <published>2010-08-07T12:11: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당분간 금주 결심. 생각같아선 한두달쯤? 이번달 초부터 시작했으니 좀 쌀쌀해지면 봉인을 풀어야지. 딱히 별 이유는 없고.. 스모킹은 의지에 따라서 조절하는데 술은 그게 안되는것 같아서 한번 해보려구. 근데 내가 항상 술 술 하지만 그렇다고 술을 그렇게 많이 마시거나 자주 마시거나 더럽게 마시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닌가... &amp;#039;취하지 않기&amp;#039;가 평소 가이드라인이었는데 생각해보니 저곳에선 슬쩍슬쩍 벗어난듯. 누가 그러던데. &amp;#039;언니가 술을 줄이겠다고 말하다니 대단한 결심을 한 것 같아요&amp;#039; 가끔 모든걸 끊어버리고 싶을때가 있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인 것 같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1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산들산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10"/>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10" thr:count="9" thr:updated="2010-07-27T02:27:33+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10</id>
  <updated>2010-07-21T23:11:59+09:00</updated>
  <published>2010-07-21T23:01: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동영상 소리가 상당히 작네. 이런거 어떻게 수정하는지 모르겠..) * 일단은 마무리. 타이밍이 좋았던 것 같다. 지금 당장은 사실 대단히 아련하고 그립지는 않지만, 분명 얼마 지나지 않아 추억이 방울방울하게될 순간들. * 꽃무늬나 원색 땡땡이 등등 나의 유아적 취향은 약간 병적인 것 같은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어릴적부터 아이답지 않았던 과거 탓일지도. 특히 땡땡이에 대해서는 집착에 가까워서 관련 옷이나 소품이 백개는 족히 넘는 듯 하다. 맙소사.. [유치원 꾸미기]가 키워드인 상품을 뭔가에 홀린듯 주문하면서 내린 오늘의 결론.. 그동안 억압되었던 무의식의 발현이니 그냥 냅두자 =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1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rampolin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09"/>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09" thr:count="15" thr:updated="2010-07-19T10:22:21+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09</id>
  <updated>2010-07-17T11:31:10+09:00</updated>
  <published>2010-07-17T11:27: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판을 자극해서 키가 큰대요 아이 신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0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07"/>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07" thr:count="6" thr:updated="2010-07-08T00:09:59+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07</id>
  <updated>2010-07-04T01:49:48+09:00</updated>
  <published>2010-07-03T23:49: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me super, 서울신촌, 2010여름 생각하고 있는걸 밖으로 뱉어낼 때 정말 &amp;#039;그렇게 되어버리는&amp;#039; 경우가 많다. 축축한 장마가 좋다 좋다 하면 어느순간 좋아지고, 누군 참 착하더라 몇번 이야기하면 어느순간 걔는 내 안에서 착한애가 되어버리는 거다. 그게 착각이든 진짜든. 이런식의 표현이나 말에 휩쓸리는게 싫어서 어느 순간부터 말과 글을 아끼기 시작했는데.. 이런게 오래 지속되다보니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뭘 싫어하는지도 모르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 같다. 요 며칠동안 계속해서 책을 읽고, 계속해서 글을 쓰고 있다. 예전에 읽었을땐 지나친 경쟁논리라고 생각했던 글들에 공감이 되기 시작한다. 한 백권쯤 읽고 백장쯤 써보면 뭔가 나오겠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0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06"/>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06" thr:count="6" thr:updated="2010-07-03T22:08:02+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06</id>
  <updated>2010-06-30T01:04:36+09:00</updated>
  <published>2010-06-29T23:21: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leica mini, 여긴어딜까, 2010봄, 열심히 사는척 하는건 오글거려서 도저히 못하겠다. 그래서 진짜로 열심히 살아볼까 했는데 그럼 난 무얼 해야하지?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0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인간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03"/>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03" thr:count="1" thr:updated="2010-06-15T21:17:19+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03</id>
  <updated>2010-06-15T13:22:34+09:00</updated>
  <published>2010-06-15T13:21: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가끔 &amp;#039;난 도대체 왜 이러고 있나&amp;#039;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짜놓은 시스템대로 굴러가지 못하기에 인간이겠지 참내 퍽이나 인간적이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0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idy.net/100"/>
  <link rel="replies"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bidy.net/atom/discuss/100" thr:count="10" thr:updated="2010-06-07T01:46:41+09:00"/>
  <author>
   <name>비디</name>
  </author>
  <id>http://bidy.net/100</id>
  <updated>2010-07-01T20:32:58+09:00</updated>
  <published>2010-05-31T23:06: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gat 18k, 2009여름, 서울예전집 오랜만에 자전거를 꺼내타는데 여간 신나는게 아니다.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바람을 탱탱하게 채워넣고, 포인트로 하얀 땡땡이를 공들여 찍어놨음은 물론이다. 한강에서는 치킨과 맥주를 마셔야한다고 주장하는 누군가와 치킨과 막걸리를 먹은 후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가 일행이 비틀거리는 바람에 5분만에 우유한팩 마시고 돌아온건 좀 아쉬웠지만 말이다. 전조등과 후미등과 벨이 모조리 나가버려서 해지면 아슬아슬하게 타고 있지만 얼른 장착해서 안전한 라이딩을 해야겠다. 일단 목표는 연희동을 돌아보는건데, 별거 아닌데도 당최 시간이 안난다. 도대체 이 동네는 언제쯤 다 볼 수 있는건지..! 작년 초에 &amp;#039;찍었다&amp;#039;고 하기엔 심히 민망한, 지인이 도와주던 영화를 도와주러 하루정도 단역으로 단편영화 촬영을 했었는데, 여튼 그 상영을 한다고 보러오란다. 그렇잖아도 얼마전에 과연 이거 개봉은 하는걸까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그새 전주영화제에서도 상영이 되었었나보다. 용기를 내서 티켓을 두 장 달라고 이야기하긴 했는데 (난 이렇게 받을 수 있는걸 달라는 말을 잘 못한다) 과연 통편집이 되었을지 살아남았을지, 안나오면 괜스레 서운하고 나오면 오글거릴것임에 분명한 이 영화를 어떻게 보나...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idy.net/1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ntry>
</feed>
